the Hermit's Lair - 4th Age » digg again!

요즘 인터넷 돌아다니다보면...

약간의 감정이 실린 부분도 있지만…

개념글 올린다고 그 사람의 개념이 충만한것은 아니란 것을 자주보게 된다.

어떤 사람은 자칭 “페미니스트”인 남성인데, 정치관이나 종교관이 다르면 “쓰레기”라고 부르거나 “뒈져도 상관없다”라고 하기도 하고 특정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겐 “이근안을 불러서 고문”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더라. “페미니스트”라면서 왜 타인을 타자화 하는지 도통 모를 일이다.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이슈에 대해 (과학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작은 의문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정치적인 스탠스가 그닥 다르지 않은 다른 사람을 적으로 몰아치더라.

쿨게이, 알바, 된장녀, 오덕,,,

결국 자신의 프레임으로 타인을 재단하고 판단한 것에 불과한 것인데, 그저 메인 스트림에 끼이면 개념 블로거로 칭송을 받다 한 번 메인 스트림에 역류했다고 순식간에 쓰레기에 알바로 낙인찍고 무시하는 것들을 보면서 쓴웃음이 나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

예전엔 오지랖 넘게 나서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나서봤자 내 감정 소모하는게 힘들어질게 뻔해서 그저 관조만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예전에 황우석 박사 건으로 시끄러울때 한 정치인의 발언을 듣고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기대를 접은게 생각난다.

지금은 야당의 수장이 된 S모씨가 황우석 박사를 옹호하면서 반대세력은 “격리수용”해야 한다고 했었다.

그렇다. 누군가의 사람됨을 보려면 그 사람의 생각과 반대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알 수 있다.

아..그래서 성경에 황금률이 있었지.

근황

Tags: 근황

좀 오랫동안 블로그에 글올리기 힘들었습니다.

일단 3월에 회사를 퇴직하고 바로 이직을 하려했지만 알수 없는 사정으로 옮겨 가려던 회사가 아니라, 굴지의 대기업(...)에 프리랜서 계약을 하여 근무중입니다.

퇴직과 관련하여 재정상에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긴 했지만 가족,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해결이 잘 되기도 하고, 갑작스레 투입된 프로젝트로 하루 평균 12-14시간 근무로 주말도 없이 보내느라 몸도 좀 축나고 했습니다. 덕분에 올해 초에 비해 4kg 감량한게 도루묵이 되버렸다는 슬픈 전설이..

프로젝트도 우여곡절 끝에 오픈하였고 포상휴가(군대냐..)로 지난 목요일부터 돌아오는 월요일까지 5일간 쉬고 있습니다.

간만에 여유있게 산보 나갔더니 짝퉁 HID분들이 삽질 하는 꼴도 보고(먼산) ‘수능에 절대 안나오는’ 한국 현대사 100일만에 훝어보기 하는 기분이랄까요. 블로그에 글을 쓸 여유가 아주 없었지는 않지만, 현직 대통령의 헛짓거리는 볼때마다 욕만 나오는지라 그냥 얌전히 집근처 술집에서 ‘괭이’라 부르는 후배놈 앉혀놓고 뻘소리 하는걸로 풀었습니다.

아…그러고보니 제 근황을 보시려면 블로그보단 hermit의 미투데이을 보시는게 더 빠를 것 같습니다.

한 달여간의 삽질에 대한 개인적인 정리

변명하려고 한다면 얼마든지 변명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고, 내 탓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듣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내 탓이 아니라고 인정해 줄만한 일로 한 달여간 백수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두둥)

짧게 1-2주 쉬면 될꺼라 생각하고 저지른 일인데, 이렇게 길어지고 있습니다.

여하튼, 어쨌든, 과정이 어떻든, 지금 개인적으로 상황이 그닥 좋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 눈을 뜰 때 왜 이렇게 힘들게 되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제가 오만했습니다.

제가 오만했던 탓에 일을 이만큼 키웠습니다.

덕분에 문제 자체야 해결의 길로 가고 있고 있지만 짧게는 1년, 길게는 3-5년의 기간을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자세한 것은 나중에 따로 적겠지만, 지금의 선택의 기로에서 역시나 제가 하고 싶어하던 일로의 지름길이 보인다고 할까요?

정말 그 길이 지름길일런지 아닌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부활의 아침에 마음을 새로이 다잡으며 “그분”이 인도하실 미래에 기대와 두려움이 교차합니다.

Chan Ho Park

오늘 귀가하여 뉴스를 뒤적이는데 다저스로 컴백한 박찬호 선수가 실전 투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기사가 보여서 함 적어본다.

“국민”학교 시절 친구가 “MBC 청룡” 팬이어서 따라 좋아하다 집근처 “해태 타이거즈” 팬샵이 있다는 이유로 “타이거즈” 팬이라 주장하면서도 야구 룰도 모르는 채로 지내다 중고등학교 때엔 그저 만화책으로 야구를 접하던 나였다.(아아..그런 점에서 어린시절 야구 배트와 미트를 가지고 놀던 친구들에 대한 왠지 모를 부러움이..)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찬호 팍” 형님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있었고 그 무덥던 여름 “마이크 피아자”의 미트에 “뻥”하는 소리와 함께 빨려들어가던 투구에 꽂혀서 그 당시에 처음 나오기 시작하던 야구 잡지를 구독하고 고등학교 때 집에 배달되던 두산 사보를 통해 “OB 베어스”의 팀 분위기를 접하고 맘에 들었던지라(어느 팬분은 하도 “OB 베어스를 사랑해서 딸 이름 조차 “오비”로 정했다던가…그 아가씨 잠시 방송생활도 했었는데 나하고 비슷한 나이고…지금 뭐하고 사시려나?(이놈의 오지랖)) “곰팅이”들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요즘 들려오는 야구판 소식을 듣고 있자니 팍팍하기만 한데, 간만에 찬호 형님의 기사를 보니 올 시즌에 찬호형님이 부활해서 12년전처럼(먼산..) “뻥”하고 시원하게 공을 던져주셨음하는 기원을 해본다.

숭례문 화재

역사가 사라졌다고 마음아파하는 사람도 있고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사건을 이용해 먹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그저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

소실된 과정이 졸렬했든 누가 되도 않는 변명을 하든 책임을 떠넘기든 남아있는 것은 불타고 난 잔해뿐이다.

역사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불에 탄 오늘의 현실조차 역사의 한페이지가 아닌가. 그렇다면 불타고 남은 잔해에서 우리는 무엇을 볼 것인가?

그저 “안습”, “지못미”라는 말과 상투적인 말로 감정의 표출만 한다면 그게 더 붙에 탄 숭례문에 대한 모독이라 생각한다.

비단 이번 숭례문 화재 사건만이 아니라 매번 재난이 발생한 후에야 방재대책의 헛점을 질타하고선 다음번 유사한 사건이 동일한 패턴으로 반복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늘상 이런 이슈때마다 온라인 오프라인을 불문하고 감정적인 반응은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지만, 솔직하게 얘기해보자. 서해안 기름 오염 사건 때 그렇게도 “국민적”인 관심이 쏠렸었는데, 사고 해결에만 관심이 집중되었을지언정 사고의 예방을 위한 활동(예컨데 관련 법안 입안을 위한 시민행동이라든가..)은 얼마나 활성화 되었는가?

우리는 이미 많은 것들을 잃어왔고 또 앞으로도 많은 것들이 사라져 갈 것이다. 그게 눈에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눈에 보이는 역사적 유적이 사라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과거의 역사적 사실에서 교훈을 얻고 그게 사람이 막을수 있는 것이었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타버린 숭례문 앞에 눈물이 난다면 눈물을 흘리자. 마음이 아프다면 가슴을 치며 통곡이라도 하자. 하지만 그걸로 끝내지 말자.

경부 운하를 막아야 할 개인적인 이유

울 할아버지, 할머니 묘소와 엄뉘 묘소. 이른바 선산이 자칫하면 운하에 수장되거나 운하를 위해 깎여 나가야 할 위치에 있다는 거…

이렇게 될 줄 예상 못하고 좌파정권 심판하자시던 집안 어르신들은 무슨 심정이실려나..(먼산)

휴가 정리

자의 반, 타의 반(응?)으로 4일간 휴식을 취하게 되었다. 물론 쉬는 시간에도 진행해야 할 일들이 몇 가지 있었지만, 전부 보류하고 일단 내 머릿속 정리 및, 사람들 만나는 걸로 시간을 보냈다.

그동안 오고 간 대화 및 과제와 생각한 바들을 잊지 않기 위해 정리해보자면,

  • 국가의 정책 발의의 핵심은 부의 분배 기조이다. => 차기 정부 정책 기조와 인생 리스크 관리
  • 좀 더 빠르고 유연하게 개발하기 위해 궁극적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보스의 결심, 조직 구성원의 마인드, 신뢰, 평가 방법, 보상 방법, 평가 기준(생각나는대로 추가 필요)
  • 애자일 하게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리건희 회장 말대로 마누라 빼고 다 바꿔야 할지도…
  •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택한 게 아니라 개발자라는 삶의 방식을 선택한 것(만화 “바텐더”의 대사 일부를 차용)
  • it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모두 “개발자”이다. 프로그래밍에 특화된 개발자, 디자인에 특화된 개발자, 기획 및 문서화에 특화된 개발자. 군대에서 말하는 병공통과제(혹은 해병대식으로 “모든 해병대원은 소총수”)격인 부분은 “문제 해결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기초 문서 작성 능력”(커뮤니케이션 능력에 포함?)
  • 인생 설계시의 올인 시점 설정 문제(하다못해 개발을 포기하고 닭집에 올인하는 사람도 많음(먼산)), 목표를 향한 드라이브를 어떻게 구체화 할 것이냐의 과제
  • 상황에 끌려가느냐 vs 자의에 의해 결정하고 책임지느냐
  • 이미 난 변화를 경험했고 두려워 하지 않는다 => 나의 강점, 10년 동안 내 자신에 대한 테스트 진행 중 => 일부 성공(학업, 역량), 일부 답보(영성, 삶의 목표), 일부 실패(연애) => 과정과 결과에서 무엇을 배울것이며 앞으로의 과제 도출 필요(10년간의 의사 결정/실천의 일부에 적용된 애자일 방법론(혹은 TP 방법론(with TOC))의 일부를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
  • 인생이 쉬웠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 어렵기 때문에 도전 하는 것(공부의 제왕?)
  • 나도 언젠간 타협할지도 모르고 실패할지도 모른다. 따라서 차선책에 대한 준비는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포기할 때가 아니다. => 모순되는 부분은 없는가?
  • 단기간의 과제와 장기간의 과제를 선별/분리/통합 필요
  • 단위 계안에서의 영향력과 단위 계 밖으로의 영향력의 상관관계/둘의 양립 가능성?

와 같았다.

2007년 도서 지름 정리

2005년 부터 교보문고로 책 지름을 일원화 한고로 소소한 지름(만화책 일부/ 주간지)를 제외한 대부분이 한곳에 몰려있어서 걸 아저씨와 점심 식사 후 생각난김에 정리를 해보았다.

그 결과..

  • 이용 행태 분석
    총 62회 구매(1회 온라인 구매/61회 매장 구매)
  • 총 구매 금액
    1XX만여원

작년에 제작년 통계 내보고선 좀 줄여야 하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전혀 줄지 않은것 같다.

All your bases are belong to us

지난 주 금요일에 제닥 선생님께 당분간 회사 퇴근 후 출근(직원으로 일하는 것은 아니고..)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오늘은 아예 집에 있던 19” LCD 모니터를 가져다 놨다.

노트북과 연결할 케이블을 구매하기 위해 용산을 거쳐 제닥에 도착.

한쪽 구석자리에 모니터와 노트북을 세팅하고 밀린 번역 작업에 돌입했다.

거울에 모니터 화면이 비치니 딴 짓(뭘까..?)도 못하고(하하하) 집중이 나름 잘되가는데, 슬슬 배가 고파진다.

선생님과 스태프 아가씨하고 같이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만들어 냠냠냠.

평소 물은 셀프, 다 먹은 접시도 깔끔하게 반납하던 스트롱베리씨.. 점점 제닥 점원으로 거듭나는 중?

덕분에 평소에 즐겨먹던 샐러드의 드레싱 조합을 알아냈다. 강중약…(이건 아니고..) 페스토 + 발사믹에 어린잎 조합이렸다!

다 먹고 자리에 앉아 다시 번역 작업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이 글의 제목에 해당하는 개그가 생각났다. 이로서 제닥도 내땅?

삽질...

문서에 잘못 낚여서 5시간 삽질했다.

그 삽질의 과정을 장황하게 블로깅 하다 삽질의 원인을 발견하고 좌절 중.

요점만 정리하면, 여전히 IDE로 RoR 개발하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Ruby가 됐든, Gem이 됐든 사용자가 쓰기 가능한 디렉토리로 별도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NetBeans로 작업환경을 구성하려고 했었음.)

더구나 맥환경이라 따로 별도의 패키징 시스템을 설치해주지 않으면 wget도 안되니..흑흑흑

대박 삽질 한 줄 알았는데, 그나마 비슷한 길로 오긴 했다는데에서 위안을 찾아야 할려나.(먼산)

나비 날개짓..

요즘 좀 무리해서 이곳 저곳 다니면서 나비 날개짓을 하고 있는데,

과연 어느 한 구석에서라도 폭풍이 일어날 것인지…...(먼산)

올해 결산과 함께 내년 계획 수립도 슬슬 진행해야 하고, 오늘도 나비 날개짓 한 번 더 해야하는데,

감기군이 날 친구추가 해버렸네.(콜록콜록)

Toy 6집

Tags: 음반 토이

Toy 6집에는 내 맘에 드는 곡이 많아서 지난 달에 산 반려동물 시리즈 이후로 만족하는 음반 지름이라 할수 있다.

faborite songs of Toy’s 6th Album
  • Bon Voyage
  • 나는 달
  • 오늘 서울 하늘은 하루 종일 맑음
  • 투명인간

나는 달

feat. 이규호

그대가 늘 궁금해하던 뒷모습
나는 우주인을 숨기지 않았네
머나먼 옛날 얘기 뻔한 거짓말
한 마리 토끼조차 난 키울 수 없네

나는 달 이렇게 같은 자리를
그대 곁을 외롭게 하루 또 하루

태양 앞에 선 그대 동그란 얼굴
뒷모습 바라보는 나는 추워요
빛이 되지 못한 우리들의 상처
이제는 자신을 돌아봐야 할 시간

나는 달 이렇게 같은 자리를
그대 곁을 외롭게 하루 또 하루
그대가 바라보는 태양이 너무 밝아
내 사랑은 밤새도록 모르지

하루 종일 빙글빙글
주위를 맴돌아도 난 좋아
기나긴 시간 변함없는
내 영원한 사랑아

나는 달 언제나 같은 거리를
다가설 수도 벗어날 수도 없는데
그대가 바라보는 현실이 너무 바빠
내 사랑은 밤새도록 모르지

하루 종일 빙글빙글
주위를 맴돌아도 난 좋아
기나긴 시간 변함없는
내 영원한 지구

하루 종일 땀 삐질삐질
날 몰라줘도 좋아
사랑해 너 하나만…
사랑해 영원토록…
난 좋아 기나긴 시간
변함없는 내 영원한 사랑아

조낸 아름다운 밤이네요.

전 이만 적출 수술대로…

9th KLDP CodeFest on 15 Dec. 2007

블로그로 몇 차례 글을 올린 바와 같이 지난 주말에 청주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된 KLDP CodeFest에 다녀왔습니다.

좀 길게 참가의 변을 적다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로 점점 몰아가지네요.ㅠㅠ

간단하게 적어보자면, 개인적으로 많이 나태해진 한해가 아니었나 하는 반성을 하던 터라 쉬운 일보다 옳은 일을 하자는 생각과 함께 “개인의 이익보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저의 개발자로서의 자아를 다시 한 번 점검해보자는 의미로 이번 코드 페스트에 참가 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자원봉사자로 참가하면서 하나라도 더 잘 챙기고 진행 할수 있었던 것 같은데, 순간 순간 쉬운 길로 간것 같아 왠지 죄송 스런 마음이..ㅠㅠ

개발자는 코드로 말한다고들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통해 하나의 목적을 향해 뜻을 합하는 그 과정, 그것이 없는 그저 “코드로 말함”은 구도의 방법일 지언정 구도 그 자체는 아닌것 아닌가 싶습니다. 짧은 시간동안의 만남가운데 나눈 대화들이지만, 많이 배웠습니다. 복잡하던 제 머릿속도 좀 정리가 되었구요.

원인과 정체를 알수 없는 BSOD와 과하게 럭서리한 식사, 간밤의 촬영테러(어쩜 저 마OOOOOOOO 매달 사던것 끊을지도 몰라요. 흑흑흑), 자원 봉사자 분들과 함께 한 준비 시간 등등 재미난 추억을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다음 코드페스트에도 참여 하리라 다짐하며..

청주에 왔습니다.

KLDP CodeFest 자원봉사차 청주에 내려왔습니다.

청주 라마다 호텔에서 묵고 행사도 진행하는데 시설이 참 좋네요(별 5개짜리라던가..)

저번의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노숙하던(....) 것에 비하면 정말 극과 극이네요.

일단 짐풀고 낼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행사 지원 할텐데 시간나는 대로 행사 진행상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으실 분이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만..(먼산)